Cojette's Jabberwockys :: Ness - 흔해빠진 사랑얘기

Ness - 흔해빠진 사랑얘기

Music | 2008/10/12 22:02 | cojette
 
어제 궁금해하던 노래는 이 노래였음.  오늘 갑자기 집에 딱 왔는데 생각이 번쩍.

 
예전에 얼핏 들었던 노래인데 멜로디가 워낙 기억에 남아서 인상적인 노래였음. Ness라는 뮤지션은 첨 들어보고 원체 힙합류는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이 노래 같은 거야말로 instrumental 버전을 내야 한다고 열심히 생각하고 넘어갔던 기억이. (....)
지금 들어도 멜로디 라인은 상당히 훌륭하구나.

별 필요없는 가사는 접어놓기

--

지금 자야 하는데 미치겠음. 기억이 안 남.

[가문의 영광]인가 뭐시긴가 하는 드라마에서 벨소리로 뭔 노래가 나왔는데,
분명 내가 아는 노래고 매우 인상깊게 들은 노래인데 뮤지션이고 제목이고 죽어도 생각이 안 난다.

대강 음높이 무시하면(그래 나 상대음감이다)
-파-도(시라)시/-미-시(라솔)라/-레-라(솔#파)솔/(라시)도(시도)레(도레)미----

라는 식으로 나가는 탱고스타일 노래인데,

TV에 오늘 나온거야 미디 벨소리로만 나왔지만 분명 내 기억에는 어떤 곡의 후렴 내지는 끝부분이고 현악으로 추정되며 나중엔 남자로 추정되는 보컬의 허밍까지 들어가 있었다.

웬지 하림/푸딩 삘이어서 슥 찾아봤는데(본가라서 들으면서 찾지는 못했지만) 웬지 이들 노래에는 없는 것 같고,
내 어렴풋한 기억에 따르자면 필시 국내 곡이었음.

아 일찍 자야 하는데 미치겠네.
암튼 아시는 분 헬프 부탁합니다. 흑.
(여기저기 올려봐야지 ;;; )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"Music"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08/10/12 22:02 2008/10/12 22:02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cojette.isloco.com/trackback/2304958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OpenID Logo 비누인형 2008/10/13 10:44

    그 때 말했던 게 이 곡이었구나 +_+
    노래 좋아 좋아~ +_+

    • cojette 2008/10/13 10:48

      앙. 남자 목소리 빼고 여자 목소리도 좀 줄이고 잘 편곡하면 더 좋을 거 같아 (...)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
비밀글 (Serect)
댓글 달기 (Submit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