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궁금해하던 노래는 이 노래였음. 오늘 갑자기 집에 딱 왔는데 생각이 번쩍.
예전에 얼핏 들었던 노래인데 멜로디가 워낙 기억에 남아서 인상적인 노래였음. Ness라는 뮤지션은 첨 들어보고 원체 힙합류는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이 노래 같은 거야말로 instrumental 버전을 내야 한다고 열심히 생각하고 넘어갔던 기억이. (....)
지금 들어도 멜로디 라인은 상당히 훌륭하구나.
별 필요없는 가사는 접어놓기
--
지금 자야 하는데 미치겠음. 기억이 안 남.
[가문의 영광]인가 뭐시긴가 하는 드라마에서 벨소리로 뭔 노래가 나왔는데,
분명 내가 아는 노래고 매우 인상깊게 들은 노래인데 뮤지션이고 제목이고 죽어도 생각이 안 난다.
대강 음높이 무시하면(그래 나 상대음감이다)
-파-도(시라)시/-미-시(라솔)라/-레-라(솔#파)솔/(라시)도(시도)레(도레)미----
라는 식으로 나가는 탱고스타일 노래인데,
TV에 오늘 나온거야 미디 벨소리로만 나왔지만 분명 내 기억에는 어떤 곡의 후렴 내지는 끝부분이고 현악으로 추정되며 나중엔 남자로 추정되는 보컬의 허밍까지 들어가 있었다.
웬지 하림/푸딩 삘이어서 슥 찾아봤는데(본가라서 들으면서 찾지는 못했지만) 웬지 이들 노래에는 없는 것 같고,
내 어렴풋한 기억에 따르자면 필시 국내 곡이었음.
아 일찍 자야 하는데 미치겠네.
암튼 아시는 분 헬프 부탁합니다. 흑.
(여기저기 올려봐야지 ;;; )
"Music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Kosney at Home vol.2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6/08/09
- 셔플 음악 문답. (댓글 4개 / 트랙백 0개) 2008/06/18
- Hourmelts - Twenties = Love (댓글 2개 / 트랙백 0개) 2007/11/24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그 때 말했던 게 이 곡이었구나 +_+
노래 좋아 좋아~ +_+
앙. 남자 목소리 빼고 여자 목소리도 좀 줄이고 잘 편곡하면 더 좋을 거 같아 (...)